![]() 그런데 그도 아닌 경우로 흙을 갈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. 그분은 비료와 같이 영양분을 주기 위해서 흙에 곡식이나 쌀 같은 것들을 뿌려주셨었나 봅니다. 곡식뿐만이 아니라 이것저것 영양분이 되겠다 싶은 것들을 흙에 뿌려주신 것 같습니다. 물론 아마 충분히 영양분은 될 꺼예요. 하지만 문제는 이것들이 식물에게만 영양분을 주는게 아니라는 겁니다. 바로 이 때문에 무적의 개미 부대들이 몰려온다는 것입니다. 장소가 마땅치 않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화분에 개미가 우글대면 굉장히 곤란하지요. 그 때문에 결국 그 분은 잘자라는 나무를 버려둘 수도 없고해서 화분의 흙을 통째로 갈아가셨습니다. 화분에 영양분을 주시려면 가까운 화원에 가셔서 비료를 구입하세요. 그리고 힘들게 섞지 않아도 화분의 맨 위에 조금씩 뿌려두시면 물을 줄때 흡수가 된답니다. ^^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잘 포장된 한 포에 1000~3000원 밖에 안한답니다. 정을 주며 하루 하루 키워온 식물이 스트레스 받지 않게 이건 꼭 조심하세요. ^^ |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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